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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렉서스가 내놓은 첫 번째 소형 SUV 'UX'

머니투데이
  • 김남이 기자
  • 김소영 기자
  • 2019.04.0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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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가 최근 렉서스 최초의 소형 SUV 'UX 250h' 모델을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모델로 판매가격은 전륜구동(2WD)이 4510만원, 4륜구동(AWD)이 5410만원이다.

높은 강성과 저중심 설계로 새롭게 개발된 GA-C플랫폼이 적용됐다. 짧은 회전반경을 통해 좁은 골목길이나 도로에서 민첩한 움직을 보인다. 또 주행에서도 단단한 느낌을 준다.

새로운 2.0L 직렬 4기통 엔진은 연비, 친환경성 모두를 만족시켰다는 평가다. 소형화와 경량화를 추구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즉각적인 가속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비가 매력이다.

시스템 총출력 183마력의 힘을 낸다. 시승한 4륜구동 모델의 복합연비는 리터당 15.9km이다. 가변식 4륜 구동(E-Four AWD)시스템은 전·후륜의 구동력을 주행조건에 따라 효율적으로 배분한다.

안전사양으로는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오토매틱 하이빔 (AHB), 10개의 에어백이 기본 장착됐다.

렉서스는 한국 시장에서 'UX'를 연간 1300대 판매한다는 목표다. 렉서스 관계자는 “디자인, 안전, 연비 등을 만족시킨 ‘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UX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상촬영: 김남이 기자 kimnami@
영상편집: 김소영 기자

렉서스 최초의 소형 SUV 'UX 250h' 모델 내부. /사진=렉서스
렉서스 최초의 소형 SUV 'UX 250h' 모델 내부. /사진=렉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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