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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린트랩, 우리금융 디벨로퍼랩과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동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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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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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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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얼굴인식과 얼굴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유한 블루프린트랩(대표 신승식)은 우리금융그룹의 디벨로퍼랩(디노랩)과 신한금융그룹의 신한퓨처스랩에 동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블루프린트랩
사진제공=블루프린트랩
금융권 최초의 테스트베드(Test Bed) 센터인 우리금융그룹의 디벨로퍼랩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와 협력해 클라우드 개발환경, 금융API, 기술자문 등을 디노랩에 참여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금융은 핀테크업체에 300억원, 스케일업 투자에 1,000억원 등 총 1,300억원을 혁신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신한퓨처스랩은 핀테크·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신한금융은 신한퓨처스랩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스케일업’ 전략을 11일 발표했다.

우선 혁신기업 발굴 플랫폼으로 신한퓨처스랩의 육성 기업을 핀테크 중심에서 4차 산업 유망기업으로 확대, 앞으로 5년간 250억원 규모로 유망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고 6,000개 투자 유망기업풀을 조성, 2조 1,000억원 규모의 혁신성장 재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또 육성기업의 인프라 구축부터 교육, 글로벌 진출,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까지 패키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올 6월에는 인재 확보 지원을 위해 대규모 스타트업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신승식 블루프린트랩 대표는 “우리금융의 디노랩, 신한금융의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사용자 테스트까지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우리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하여 비대면 금융상품 개설 시 본인임을 인증하는 기존 솔루션보다 10배 이상의 정확도를 보여주는 3차원 얼굴인식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프린트랩은 실리콘밸리에서 페이스북과 함께하는 6주간의 KIC Silicon Valley TRT, AI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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