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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英 문턱 넘어 안방 차지…BTS의 ‘예고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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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금평 기자
  • 2019.04.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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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 음반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 미국과 영국 차트 1위…미국에서만 2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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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미국 NBC SNL 컴백 무대. /사진제공=NBC, Alex Schaefer
방탄소년단(BTS)이 팝의 본고장인 미국과 영국의 문턱을 넘어 안방을 차지하는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BTS는 지난 12일 발표한 새 음반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로 양국 앨범 차트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TS가 ‘빌보드 200’과 ‘오피셜 앨범’ 차트 1위에 각각 오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빌보드는 “BTS가 최근 발표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로 ‘빌보드 200’ 차트 1위가 예상된다”며 “이 앨범이 1위에 오르면,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에 이은 세 번째 1위를 기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국내외 선주문량만 302만 장을 기록한 BTS 새 음반은 미국에서만 18일까지 20만 장 이상 팔릴 것으로 예측된다.

영국 오피셜 차트 역시 ‘BTS, ‘맵 오브 더 솔’ 앨범으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첫 1위에 오르다’는 기사를 통해 “BTS가 영국 오피셜 차트의 역사를 쓰게 됐다”며 “새 음반이 현재 1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영국에서 자체 최고 판매량을 달성하며 한국 최초의 1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1일 열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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