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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4강 대진표' 나왔다…손흥민, 아약스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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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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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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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아약스, 바르셀로나·리버풀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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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돌풍의 팀' 아약스를 상대한다.

18일(이하 한국시간)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 토트넘을 비롯해 아약스, 바르셀로나, 리버풀이 4강에 올랐다.

4강 경기는 별도의 추첨을 거치지 않고 8강전의 승자끼리 자웅을 겨룬다. 토트넘은 아약스와 대결하고, 바르셀로나는 리버풀과 결승행을 놓고 다툰다.

토트넘의 맞대결 상대인 아약스는 이번 챔피언스리그 '돌풍의 팀'으로 거론된다. 16강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레알 마드리드를 꺾은 데 이어 8강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버티는 유벤투스를 침몰시켰다. 4강에서도 양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바르셀로나는 '축구의 신'인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그친 만큼, 이번에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각오다. 전력상 바르셀로나의 근소한 우위가 점쳐지고 있지만, 공은 둥근 법이다.

4강전은 오는 5월 1일과 2일에 각각 펼쳐진다. 2차전은 일주일 후인 8일과 9일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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