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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마감] WTI, 7주 연속 ↑…5년 만에 최장 주간 상승

  • 뉴스1 제공
  • 2019.04.19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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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유전지대.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국제유가가 18일(현지시간) 상승했다. WTI 선물은 7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5년 만에 최장 주간 상승 기록이다.

WTI 선물은 배럴당 24센트(0.4%) 상승한 64.00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35센트(0.5%) 오른 71.97달러를 나타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WTI가 0.2% 올랐다. 2014년 2월 28일 이후 최장 기간 주간 상승 기록이다. 브렌트유가 0.6% 올랐다. 4주 연속 상승제다.

한편, 이날 유전정보서비스 업체 베이커휴즈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의 원유시추공 수는 지난주보다 8개 줄어든 825개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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