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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동해 해상서 규모 4.3 지진…원전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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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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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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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19일 오전 동해시 북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3 지진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 운전 중에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지진 경보가 발령된 원전도 없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6분쯤 강원 동해시 북동쪽 54㎞ 해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88도, 동경 129.54도이며 발생 깊이는 약 32㎞다.

한반도에서 규모 4.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관측이래 52번째다. 가장 최근은 올해 2월10일 경북 포항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4.1 규모의 지진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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