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국토부, 24일 차세대 항공데이터 공유 방안 공개

머니투데이
  • 조한송 기자
  • 2019.04.24 06:0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글로벌 항공정보종합관리망(SWIM) 워크숍서 기술 시연 등 성과발표

image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4일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공항에서 '글로벌 항공정보종합관리망(SWIM)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관제기관 및 항공정보기관, 국방부, 항공기상청 등 항공 정보 업무 관계자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SWIM은 현재 개별적으로 접속 중인 항공 정보, 비행 계획, 실시간 항적 등의 각종 데이터를 통합 제공하는 차세대 항공데이터교환시스템이다.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미래항공시스템전환계획' 핵심 과제로 전 회원국이 개발에 동참중이다.

우리나라도 2016년부터 SWIM 기술 개발을 추진중인데 올해는 전용 시험장 운영과 한‧중‧일 3국간 상호 정보교환 테스트를 진행한다. 2020년까지 SWIM 개발을 마무리 짓는 것이 목표다.

국토부는 전국의 항공정보 사용자가 모인 자리에서 SWIM 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전용시험장(테스트베드) 시연을 통해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6/2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