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바로 따먹는 누드코코넛, 타이 페스티벌 CGC 선봬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24 17: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태국에서 대박난 아이디어 신선 코코넛, 자연 그대로의 맛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더해 최근 태국 방송계를 강타하고 있는 상품이 지난 4월 20일, 21일 양일간 개최된 타이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였다.

바로 따먹는 누드코코넛, 타이 페스티벌 장면 / 사진제공=핫아이템
바로 따먹는 누드코코넛, 타이 페스티벌 장면 / 사진제공=핫아이템
누드코코넛은 영코코넛 또는 코코크랙으로 불리는 코코넛으로 태국에서 자라난 신선한 코코넛을 일반 캔 음료처럼 쉽게 오픈하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코코넛 두께 약 3Cm 정도의 껍질을 벗겨내고 외관을 부드럽게 잘 다듬은 다음 캔 음료처럼 오픈할 수 있도록 코르크 마개를 부착하였고, 코코넛 음료를 다 마신 후에는 코코넛의 내부 껍질에 붙어있는 하얀색 부분을 긁어먹을 수 있도록 쉽게 설계했다. 또한 별도의 용기를 사용하지 않아 음료 형태 유통이 가능하게 되면서 할인마트 편의점 카페 등을 통해 소비자가 손쉽게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누드코코넛을 선보인 CGC CO.(대표 요시타 정, Yosita Chung)는 태국 기업으로서 코코넛, 유기농 커피, 라면, 후라이팬 등의 아이템을 취급하는 종합상사로서 2006년 설립되었다. 대표 요시타 정(Yosita Chung)은 한국인 KTL CO.(회장 정낙범)과 부부의 연을 맺고 한국상품을 태국에 소개하는 한국 홍보대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코코넛은 전체적으로 수분이 많고 즙이 많아 음료로 마시기도 하고, 오일로도 사용되는 대표적인 열대과일이다. 누드코코넛은 자연그대로 음료로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과욕 속살은 요리를 해먹을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DIY 향초, 디퓨져 용기 등으로도 사용된다.

한편, CGC CO. 임직원과 주한 태국대사관 관계자들은 23일 수원 복지원을 방문, 320여 독거노인들에게 태국음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가졌다. CGC는 누드코코넛의 한국 유통을 글로벌 마케팅커머스 기업 핫아이템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미 '원전동맹' 눈앞… 탈원전 폐기에 원전株 주가 '쑥쑥'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