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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투자교실' 내달 3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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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 2019.04.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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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킹 커뮤니티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등 새 비즈니스 기회

머니투데이가 도시재생 전문기업 수목건축, 아너스자산운용과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투자교실'을 연다.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5년간 50조원을 투입시키는 핵심 정책 사업이다. '빈집 등 소규모주택 정비 특례법'이 올 초부터 본격 시행돼 땅을 이미 갖고 있거나 땅을 사서 진행 가능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에 관심이 대폭 늘고 있다.

이 중 자율주택 정비사업은 토지 등 소유자 2명이 진행하는 '초미니 재건축'이다.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에 따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사업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체 연면적의 20%를 장기임대주택으로 하는 경우 법적한계 용적률 최고치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 사업성이 훨씬 높아진다.

아울러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에서 이뤄지는 수요자 중심형 도시재생사업 관심도 커지고 있다. 코워킹 커뮤니티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상가 리모델링, 공용주차장 개발사업은 사업비의 최대 80%까지 주택보증공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새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투자교실에선 사례를 통해 구체적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교육은 내달 3일 오후 2부터 5시까지 열린다. 강사는 서용식 수목건축 대표, 김성훈 아너스자산운용 상무다. 장소는 서울 송파구 오금로 111 세기빌딩 8층 수목건축 본사다. 수강료는 5만원이며 세금은 별도다. 신청은 전화(02-578-3777)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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