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벤처協, 지방벤처 규제혁신 위한 첫 간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2019.04.24 15:4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벤처기업협회와 벤처기업협회 경남지회가 지난 23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회의실에서 개최한 '제1회 지방벤처 활성화 및 규제혁신 순회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가 지난 23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회의실에서 ‘제1회 지방벤처 활성화 및 규제혁신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행사에 김익진 벤처기업협회 경남지회장(아이엔테코 대표), 김영실 티스템 대표, 김동현 비티에이치 대표, 박희찬 포커스원 대표, 박종철 더컴퍼니 대표, 김봉기 이렌바이오 대표 등 경남 지역의 벤처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통학차량 승·하차 안전대책 관련 규제 완화 △지방줄기세포산업 생태계 개선을 위한 약사법 적용 범위 조정 △정부의 벤처창업기업 펀드 재원에 대한 지방 분산 배정 등 규제 개선 건의를 내놨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진정한 제2벤처 붐 조성을 위해선 지방벤처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며 "정부도 지방벤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과 지방벤처의 규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앞장서주실 기대한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날 간담회를 포함해 연내 총 4회의 규제혁신 관련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네이버 법률판 구독신청
제 15회 경제신춘문예 공모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