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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제한선수' 명단 등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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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4.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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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타임스 "징계 문제는 아니다…1~2일 정도 팀 떠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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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사진 왼쪽)이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러클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회초 적시타를 때려내고 있다./사진=AP/뉴시스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 구단이 최지만(28)을 제한선수 명단(restricted list)에 올렸다.

24일(한국시간) 탬파베이 타임스 등에 따르면 탬파베이 구단은 최지만을 제한선수로 분류했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탬파베이 구단은 개인적인 사유가 있는 1루수/지명타자 최지만을 제한선수 명단에 올리고 우완투수 오스틴 프루이트를 콜업했다"며 "징계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1~2일 정도 팀을 떠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한선수 명단은 스포츠 경기에서 부상 외 다른 이유로 경기에 참여할 수 없는 선수의 명단을 뜻한다.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을 받은 한국인 메이저리거 강정호도 2017년 제한선수 명단에 오른 바 있다. 팬들은 최지만이 제한선수로 분류된 이유를 두고 여러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탬파베이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5-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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