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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악몽"…아이폰11, 괴상한 트리플 카메라 달고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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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 2019.04.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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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더링·몰드 등장…후면 정사각형 트리플 카메라, 노치·베젤은 소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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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리크스
올 가을 공개될 '아이폰11'(가칭)의 3D 렌더링 영상과 사진이 등장했다. 새로운 렌더링에서도 아이폰11은 독특한 디자인의 트리플 카메라가 적용된 모습이다.

26일 미 IT매체 폰아레나는 차기 아이폰의 렌더링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IT 관련 유명 트위터 온리크스(@Onleaks)가 차기 아이폰에 대한 정보를 종합해 제작한 것이다.

영상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후면 카메라다. 이는 올초 처음 소식이 전해지면서 못난(?) 디자인으로 사용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었지만, 현재까지도 제일 유력한 디자인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 케이스 제조업체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몰드에서도 같은 후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어 이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관련해 미 매체 포브스는 "아이폰11의 후면 디자인은 충격과 악몽"이라고 표현했다.

후면 카메라는 비선형으로 정렬된 3개 렌즈가 있는 정사각형 카메라 유닛이 적용됐다. 아이폰XS와 같은 방식으로 세로로 정렬된 두 개의 렌즈 옆에 하나의 렌즈가 추가된 형태다. 카메라는 1200만 화소 표준 렌즈와 망원 렌즈, 초광각 렌즈 구성으로 알려졌다. 카메라 모듈 오른쪽 위에는 쿼드 LED 플래시, 아래에는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다.


/사진=온리크스
/사진=온리크스
전면 부분은 앞서 알려진 소식에서 다소 변화가 있다. 기존에는 아이폰11에서 노치와 베젤(테두리)이 큰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작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소폭 줄어들었다.

충전단자는 앞서 알려진 대로 USB-C 포트가 아닌 라이트닝 포트가 적용됐다. 이는 최근 일본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에서 나온 소식과 일치하는 부분이다.

제품 크기는 아이폰11이 아이폰XS와 같은 5.8인치이며, 아이폰11 맥스는 아이폰XS 맥스보다 조금 더 커진 6.5인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폰11·11 맥스 몰드 /사진=폰아레나
아이폰11·11 맥스 몰드 /사진=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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