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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잔류 확신 없지만' 루카쿠 "루머 퍼트리려 온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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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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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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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로 루카쿠./AFPBBNews=뉴스1
로멜로 루카쿠./AFPBBNews=뉴스1
로멜로 루카쿠(26·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년 시즌에도 맨유에서 뛰게 될지 확신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카쿠는 팀이 지난 2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경기서 1-1로 비긴 뒤 거취를 묻는 질문에 "나도 모른다. 단지 나는 루머를 퍼트리기 위해 여기에 온 것이 아니다. 여전히 계약 상태"라고 말했다.

루카쿠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부임한 후 래쉬포드와 함께 맨유의 공격 옵션으로 선택받았다. 초반은 좋았지만 차츰 경기력이 떨어지고 있다. 최근 8경기 침묵 중이다. 이와 함께 맨유의 성적도 하향세다.

특히 첼시와 무승부를 거두면서 승점 1점에 그친 맨유는 승점 65점으로 4위 첼시(승점 68점)에 3점 뒤진 6위를 유지했다. 리그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진입도 어둡게 됐다. 설상가상으로 루카쿠는 햄스트링 부상까지 겹쳐 남은 2경기서 뛸 수 없을지도 모른다.

솔샤르 감독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지 못한 루카쿠는 맨유의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루카쿠는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들인 유벤투스, 인터밀란 등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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