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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공시가격 조회 시작…'2019년 개별공시지가'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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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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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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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 가능…전국 평균 5.25% 상승

/사진=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캡처
/사진=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캡처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오늘(30일)부터 열람할 수 있다.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와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가능하다.

알리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에 들어가면 시·도와 시·군·구별로 공동주택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기간은 내달 30일까지 한 달 동안이다.

공시 가격에 이의가 있다면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나 국토교통부, 혹은 시·군·구청 민원실이나 한국감정원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의 신청은 5월 30일까지이며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재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후 결과를 이의 신청자에게 회신한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적정한 가격 형성을 도모하며, 나아가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국민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존재한다. 이는 과세와 건강보험료 부담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평균 5.2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14.02% 올라 전국 평균의 약 3배에 달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3월12일 발표된 표준지 가격을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가격을 산정한 뒤 시·군·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군·구청장이 5월31일 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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