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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1825억 규모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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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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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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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말 오픈 예정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조감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조감도
한라 (4,065원 상승215 5.6%)(대표이사 이석민)가 약 1825억원 규모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한라는 한무쇼핑㈜에서 발주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공사’를 1825억원(VAT포함)에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은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 713-1번지 일원(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자족1·2블록) 연면적 13만115.07㎡(3만9359.81평) 지하1층~지상5층 규모, 판매시설 및 문화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9개월로 2020년말 오픈 예정이다.

한라는 그동안 현대백화점 판교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공사 등 다수의 현대백화점 공사를 수행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들어설 예정인 현대백화점 그룹 신사옥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현대오일뱅크㈜에서 발주한 현대오일뱅크 선석 부두 축조공사(851억4000만원)를 수주하는 등 범현대가 발주 공사들을 안정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삼성전자에서 발주한 주차빌딩 공사를 비롯해 크고 작은 시설 개보수 공사들을 수행하는 등 우량 민간 거래선 발굴과 동시에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가고 있다.

한라는 이를 통해 수주 네트워크 확대뿐 아니라 수주의 수익성, 안정성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라 관계자는 "김해삼계두곡 한라비발디 등 지난해 착공한 다수의 주택공사와 서울대 시흥캠퍼스 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올 2분기부터 매출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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