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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당 '4·29 좌파 정변' 5적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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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준영 기자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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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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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편안·공수처법 등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된 데에 국회와 장외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투쟁을 이어나가겠다고 결의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3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보수 우파를 넘어서 큰 빅텐트 안에서 우파를 하나되게 해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모든걸 걸고 싸워야 할 것"이라며 "국회에서 광장에서 결사항전해야 한다. 전방위적 결사항전 투쟁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우리 헌정사에 4월 19일은 자랑스러운 역사이지만, 4월 29일은 헌정사에 추악한 날"이라며 "어제(29일) 그 일을 '4‧29 좌파 정변'이라고 불러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4‧29 좌파 정변'에 5명의 주범이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치개혁특별위원장(정의당 의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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