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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神' 메시, 드디어 600골... 호날두보다 116경기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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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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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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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메시 /AFPBBNews=뉴스1
호날두, 메시 /AFPBBNews=뉴스1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개인 통산 600골을 달성했다. 라이벌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유벤투스)보다 무려 116경기 빠르다.

메시는 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리버풀전에 2골을 몰아치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경기 전까지 클럽 커리어 598골을 기록 중이었던 메시는 이날 멀티골로 600골 고지를 밟았다.

영혼의 라이벌로 평가되는 호날두보다는 4일 늦었다. 호날두는 4월 28일 세리에A 인터밀란 전에 600골을 완성했다. 하지만 경기 수만 따지면 메시가 훨씬 빠르다. 호날두는 통산 799경기 만에 600골을 넣은 반면 메시는 단 683경기 만에 위업을 이뤘다.

메시는 14년 동안 바르셀로나에만 뛰었다. 프리메라리가에서 417득점, 챔피언스리그서 122득점, 국웡컵에서 50득점, 스페인 슈퍼컵에서 13득점, 클럽 월드컵에서 5득점, UEFA 슈퍼컵에서 3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이 기간 바르셀로나 득점의 무려 34.7%에 달한다.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뛰는 동안 총 1730득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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