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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이닝 역투' 다저스, 자이언츠에 9회 끝내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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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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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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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FPBBNews=뉴스1
류현진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가 선발 류현진의 역투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자이언츠전서 1-2로 졌다.

다저스 선발 류현진은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1-1로 맞선 9회초 1사 1, 2루 타석에 대타 오스틴 반스와 교체됐다. 다저스가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해 류현진은 승패 없이 물러났다.

류현진은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데뷔 시즌인 2013년 9월 17일 이후 무려 2053일 만에 8이닝을 소화해 건재를 과시했다. 류현진은 공교롭게 당시에도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8이닝 2실점 완투패).

시즌 평균자책점도 2.96에서 2.55로 크게 낮췄다.

그러나 다저스는 1-1로 맞선 9회말, 버스터 포지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아쉬움을 삼켰다. 2사 1, 2루서 구원 등판한 페드로 바에즈가 좌전안타를 허용해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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