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동작구 노량진역 인근 역세권청년주택 299가구 공급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5.03 09: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시 도시건축위 심의·의결

서울 지하철 1·9호선이 지나는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 역세권청년주택 299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4차 역세권 청년분과위원회에서 동작구 노량진동 54-1 일원(부지면적 1335.38㎡) 역세권청년주택 건립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이 같은 내용으로 조건부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역세권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만 19세~39세 무주택청년, 신혼부부 등 청년층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 해당 건물엔 입주자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구단위계획이 변경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역세권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되며 향후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