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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4000억원 규모 첫 신종자본증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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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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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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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4000억원 규모 첫 신종자본증권 발행
KB금융지주는 2008년 지주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4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

5년 콜옵션을 보유한 영구채인 신종자본증권 3500억원이 발행금리 3.23%에, 10년 콜옵션을 보유한 영구채인 신종자본증권 500억원이 발행금리 3.44%에 각각 발행됐다.

KB금융은 당초 3000억원 규모를 발행할 계획이었지만, 약 2배에 달하는 수요가 몰리면서 최종 발행금액을 4000억원으로 정했다.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그룹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은 17bp(1bp=0.01%p) 개선돼 기존의 14.83%에서 15.00%로 좋아질 전망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한 BIS자기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본 확충과 자기자본비율 관리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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