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씨티케이코스메틱스, 1Q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머니투데이
  • 박계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5.03 14: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매출액 306억원…"신규 고객 확보로 1Q 최대 매출"

MTIR sponsor

씨티케이코스메틱스 (15,750원 보합0 0.0%)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으로 흑자전환한 1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잠정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 증가한 306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872% 증가한 28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미국 서부 지역에서 신규 고객을 확보하면서 브랜드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1분기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은 미주동부 60%, 미주서부 31%, 아시아 5%, 유럽 4% 등이다.

미국 공장 생산이 안정화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연결 자회사의 판관비가 증가하고 인력충원으로 인건비 지출이 증가하면서 연결 영업이익은 12억원을 기록했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 관계자는 "자회사 씨티케이브랜드랩의 국내외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2분기 이후 매출 기여도가 증가할 것"이라며 "상반기 내 국내 연예기획사와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풀필먼트(물류)센터는 현재 잠재 고객사들과 B2C(소비자대상) 영업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고 연동 작업을 진행중이라 하반기 이후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