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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퓨쳐메디신㈜, 기술이전·공동연구 협약식

대학경제
  • 권현수 기자
  • 2019.05.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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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8일 부산백병원 임재관 부속실에서 퓨처메디신㈜와 함께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이전·공동연구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인제대 산학협력단 정우식 단장과 부산백병원 이연재 원장, 부산백병원 안과 양재욱 교수, 퓨쳐메디신㈜ 정완석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교수는 안과질환 T2B기반구축센터장으로 대형 정부 과제를 운영하며, 다양한 특허기술을 발명·출원하고 있다.

인제대는 양 교수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퓨쳐메디신㈜과 망막질환 또는 시신경 질환예방 치료조성물 공동 개발에 대한 기술이전료 총 4억 4000만 원을 받는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향후 공동연구를 통해 해당 신약의 사업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정 단장은 "세계적인 신약개발 전문회사로 도약 중인 퓨쳐메디신㈜와 협업해 영광"이라며 "인제대의 산학협력이 우수한 성과로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지난 3년간 T2B 기반구축센터와 다양한 교류를 진행했다"며 "글로벌 신약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퓨쳐메디신㈜은 혁신형 신약개발 생명공학기업으로, 비임상·임상분야 국내 전문가와 함께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 R&D를 진행 중이다.

또한 2019 이노비즈 인증기업, FM101 연구 2019 유럽간학회 학술대회 우수초록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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