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文대통령에 '독재자' 질문한, 송현정 기자 누구?

머니투데이
  • 권성진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1,804
  • 2019.05.10 08: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41
9일 오후 송현정 기자가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 '대통령에게 묻는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9일 오후 송현정 기자가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 '대통령에게 묻는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대통령에게 묻는다'를 진행한 송현정 기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송현정 기자는 9일 방송된 '대통령에게 묻는다'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송 기자의 질문과 태도를 문제 삼는 이들이 나와 논란이 됐다.

특히 송 기자가 "청와대가 주도해서 여당을 끌어가며 야당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정국을 끌어가고 있다. 이런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께 독재자라고 얘기하는 것 아니겠느냐. 독재자 들으셨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라는 질문은 '부적절하다'와 평가와 기자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라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송 기자는 1997년 KBS 보도국에 입사했으며, 현재 정치외교부 소속 국회 담당 기자다.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를 출입해 문 대통령과 안면이 있다. 문 대통령은 당시 민정수석비서관이었다.

그 외에 송 기자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의 사촌 누나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성규는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두근두근 인도'에서 "사촌 누나가 기자 아니냐"라는 물음에 "맞다. 고모의 딸이 송현정 KBS 기자다"라고 답한 바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