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남권 올 첫 분양 '디에이치 포레센트' 당첨 커트라인 40점대로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5.10 08: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고점은 121㎡ 74점

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
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
올해 강남권에서 처음 분양한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당첨가점이 40점대까지 낮아졌다. 무주택자 위주의 청약제도 변경과 대출규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디에치치 포레센트의 청약 당첨 결과 전용면적 59㎡의 당첨 최저점은 48점으로 집계됐다. 같은 주택형 최고점은 63점이었으며 당첨 가점 평균은 53.5점으로 나타났다.

직전 서울 강남권에서 분양했던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당첨 가점 최저점이 56점(전용 50㎡A)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강남권 당첨가점 최저점이 8점이나 내려간 것이다.

디에이치 포레센트 84㎡A 당첨 가점 커트라인은 51점이었으며 최고점은 60점으로 평균은 55점으로 집계됐다. 6가구를 뽑는 84㎡B의 당첨가점 최저점은 54점이었으며 최고점은 64점을 기록, 평균은 58점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23.90대 1)을 기록했던 121㎡의 당첨 가점 최저점과 최고점은 각각 58점, 74점을 기록, 평균이 유일하게 60점을 넘어 64점으로 집계됐다. 전 주택형 당첨가점 평균은 57.77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 (42,800원 상승1950 -4.4%)이 강남구 일원동 일원대우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가구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다.

단지 옆에 일원초, 중동중이 있으며 전통적인 명문고교인 중동고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밖에 반경 2km 이내 중산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등 선호도 높은 명문고교가 자리하고 있고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있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4569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주는 2021년1월 예정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