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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팬서비스 뭐길래?…"말 아끼는 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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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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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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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꺼내면 또 안 좋은 상황 될 수있다"…누리꾼 "싸인 해달라는 요청 무시했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6회초 KIA 공격 1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김선빈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사진=뉴스1
지난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6회초 KIA 공격 1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김선빈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사진=뉴스1
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팬서비스 논란'에 대해 말을 아꼈다.

김선빈은 지난 9일 경기 직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그거(팬 서비스 논란)에 관해 말씀을 꺼내면 또 안 좋은 상황이 될 수도 있고 하니까…말을 아끼는 게 최선일 것 같다"며 "모든 선수들이 야구장에서 잘하고 이기려는 마음은 똑같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좀 더 저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장에 오셔서 응원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김선빈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주차장에서 만난 팬들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선빈이) 싸인 해달라는 요청을 무시했다", "팬을 귀찮게 생각하는 것 같다" 등 김선빈의 팬 서비스를 비판하고 있다.

이날 오후 김선빈이 속한 KIA 타이거즈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원정 경기에서 5-3 역전승을 거뒀다. 김선빈은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4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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