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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1Q 영업손실 41억원…전년比 적자폭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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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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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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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1Q 영업손실 41억원…전년比 적자폭 29.1%↓
게임빌은 자사의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4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29.1% 축소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빛의 계승자' 등 신작이 인기를 끌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7% 늘었다.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이 62%를 차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했다.

게임빌은 5월 중 글로벌 타깃 대작 MMORPG ‘탈리온’을 북미·유럽에 출시하고, 6월 국내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글로벌 원빌드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으로 일본 등지에서 큰 호응을 얻은 ‘탈리온’은 그 기세를 살려 글로벌 메이저 시장을 본격 공략함으로써 이익 창출 극대화에 나선다.

전투 콘텐츠와 성장 콘텐츠를 강화하는 대형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초 중화권 지역에 출시한 자체 개발작 ‘엘룬’도 흥행 지역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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