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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구토?…한지성은 왜 허리를 숙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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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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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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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1,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사진제공=뉴스1,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배우 한지성씨의 ‘인천공항고속도로 여배우 사망사고’가 많은 의문을 남긴 가운데, 한씨의 죽음에 관한 새로운 단서가 나타나 화제다.

기존 ‘인천공항고속도로 여배우 사망사고’의 의문점은 △갓길이 아닌 2차선에 주차한 것 △ 한씨와 남편 중 운전자가 불명확한 것 △한씨와 남편 중 누가 빨리 내렸는지가 풀리지 않는 것 3가지였다.

이런 가운데 한씨가 교통사고를 당하기 직전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공개된 영상에서 한 씨는 몸을 숙인 뒤 몸을 좌우로 비트는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한씨의 이런 행동으로 볼 때 한씨가 갓길이 아닌 2차선에 주차를 하고 내린 것은 '속이 불편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은 구토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했다.

이번 사건의 정확한 원인은 음주 여부를 비롯한 부검 결과가 나와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지성의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는 경찰에 "피해자(고 한지성)가 차량에 치인 충격으로 온몸에 다발성 손상이 보인다"고 경찰에 1차 구두소견을 전달했다. 한지성의 음주 여부를 포함한 정확한 부검 결과는 2~3주 뒤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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