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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한부모가족을 위한 '한사랑전세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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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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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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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오영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오른쪽에서 3번째), 윤정한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보증부장(오른쪽에서 5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오영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오른쪽에서 3번째), 윤정한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보증부장(오른쪽에서 5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한국주택금융공사 및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함께 한부모가정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한사랑전세론'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사랑 전세론은 소득수준과 신용등급이 낮아 전세자금대출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한부모가정들을 위해 대출심사시의 평가요건을 완화하고, 임차보증금의90% 이내에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기존 전세자금대출 대비 최대 0.25%포인트 우대 적용되며, 보증료도 0.1%포인트 낮게 책정됐다.

KEB하나은행은 향후에도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함께 미혼모가정 등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KEB하나은행은 지난 4월부터 한국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을 통해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의 미혼모 자립을 위한 홀로서기 지원사업을 후원 중이다.

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은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은 금융기관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라며 "향후에도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게 하는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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