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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평균 청약경쟁률 43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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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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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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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T 484대 1 기록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조감도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조감도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1순위 청약에 3만2880명이 몰리며 북위례 흥행돌풍을 이어갔다.

1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1순위 청약접수 결과 764가구 모집에 3만2880건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43.04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114㎡T(5가구 모집) 기타지역(서울 인천 등)으로 506건이 청약해 484.50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114T㎡ 기타경기 경쟁률은 464.00대 1이었으며 해당지역(하남)은 42.50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102㎡B 해당지역으로 해당지역 경쟁률은 5.90대 1을 기록했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경기도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3~지상 26층, 13개동, 전용면적 102~114㎡ 총 87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102㎡ 693가구 △113㎡ 177가구 △114㎡T 5가구 등이다. 3.3㎡당 분양가는 1871만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직전 북위레 지역에서 분양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70대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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