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문빠·달창' 무슨 뜻?…나경원 "전혀 모르고 썼다"

머니투데이
  • 권성진 인턴기자
  • VIEW 64,591
  • 2019.05.13 07:37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사진제공=뉴시스<br>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발언해 논란이 불거진 '달창', '문빠' 의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1일 대구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규탄대회' 2부에서 "(문 대통령과 특별대담을 한) KBS 기자가 요새 '문빠', '달창'들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논란의 표현인 ‘달창’은 ‘달빛창녀단’, '문빠'는 '문재인 빠순이'의 줄임말이다. 특히 '달창'은 '달빛기사단'이라고 불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를 비하하는 표현으로 일부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서만 사용하던 혐오 표현이다.

논란이 커지자 나 원내대표는 3시간 30분 만에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그 정확한 의미와 표현의 구체적 유래를 전혀 모르고 특정 단어를 썼다"며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 이후에도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손혜원 무소속 의원,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이 비판하는 등 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