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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권 "건방진 김동현, 내 주먹 눈 감고도 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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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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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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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권 "이것까지 예능 같나…기분이 좋지 않다"며 불쾌감 드러내

사진=안일권 유튜브 '일권아 놀자' 캡쳐
사진=안일권 유튜브 '일권아 놀자' 캡쳐
개그맨 안일권이 UFC 선수 김동현에게 경고를 했다.

안일권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권아 놀자'를 통해 '건방진 UFC 김동현 선수 이 영상 꼭 보시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일권은 김동현에게 불편한 감정을 나타냈다. "매미킴 김동현 선수, 정형돈 선배가 그렇게 위험 신호를 보냈음에도 저를 많이 비꼬시더라고요"라며 "뭐 주먹? 한쪽 눈 감고도 이렇게, 이렇게 피하신다고? 실수하신 것 같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안일권은 "요즘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예능감을 뽐내면서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 것 알고 있다. 그렇다고 이것까지 예능 같나요? 이것까지 예능 같니?"라며 분노했다.

그는 "사실 기분이 좋지 않다. 걱정하지 말라. 선수 보호 차원에서 건드리지 않겠다"고 전하며 "연예인 (싸움) TOP7에 내 이름은 거론도 안 했더라"고 했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를 통해 연예인 싸움 순위를 매겼다. "지금 안일권이 1위다. 난리났다"며 정형돈이 안일권을 치켜세우자 김동현과 코치들은 코웃음을 쳤다.

김동현은 "한쪽 눈 감고 해도 이긴다. 이 영상을 보고도 못 본 척할 것 같다"고 도발했다. 그러면서 "현재 전력 기준으로 실제 운동장에서 만났을 때 기준"이라며 연예인들의 싸움 순위를 매겼다. 그는 "7위 윤형빈, 6위 미키광수, 5위 이재윤, 4위 김종국, 3위 줄리엔강, 2위 마동석, 1위 강호동"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순위에 안일권의 이름은 없었다.

사진=안일권 유튜브 '일권아 놀자' 캡쳐
사진=안일권 유튜브 '일권아 놀자' 캡쳐



안일권은 "동현 씨, 동현아. 운명에 맡기자. 예능 한다고 해서 모든 게 다 예능은 아니야. 다큐일 때도 있어"라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안일권은 지난 2006년 KBS 개그맨 21기 공채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엔 유튜브 ‘일권아 놀자’ 채널을 개설했다.해당 채널은 구독자 12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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