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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글로벌 통신기업과 5G 협력 논의…‘PPM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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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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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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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일 제주에서…KT 글로벌 사업 소개 및 협력 논의

박윤영 KT 글로벌사업부문장이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 제주에서 PPM 2019 공식 오프닝 행사에서 참여 통신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T
박윤영 KT 글로벌사업부문장이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 제주에서 PPM 2019 공식 오프닝 행사에서 참여 통신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T
KT (22,100원 상승500 -2.2%)는 오는 16일까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파트너 초청 행사(Pacific Partner Meeting, 이하 PPM)’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PPM은 1993년 싱가포르에서 처음 열린 아시아·태평양 15개국 대표 통신사들이 참여하는 협력 회의체로 한국에서는 KT가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AT&T, 일본 KDDI, 중국 차이나텔레콤 등 총 15개 회원사의 임원진 4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는 △5G(5세대 이동통신)를 활용한 B2B(기업간거래) 사업 모델 △AI(인공지능) 기반 5G 서비스 △국제 데이터 인프라 확충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PPM에서 KT는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스카이십 등 다양한 5G 적용 사례를 해외 통신 기업들에게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 국내 최초 AI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레스케이프, 베이몬드 등 6개 호텔 적용 사례 소개와 함께 5G AI 로봇 기반의 인공지능 호텔 사업 확대 계획과 시니어타운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KT는 행사 기간 롯데호텔 제주에 5G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5G 속도 체험, AI 호텔 스마트 제어 기능 등을 시연한다.

박윤영 KT 글로벌사업부문장(부사장)은 “향후 KT는 글로벌 대표 통신사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5G, AI 등 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핵심 분야에서 차별화와 글로벌화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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