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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파출소장 '수사기밀 유출' 의혹으로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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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 2019.05.1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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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관내 한 파출소장, 공무살 비밀누설 등 혐의…경찰, 근무지 압수수색해 증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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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수사 기밀 외부 유출 의혹으로 서울시내 현직 파출소장이 대기발령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관내 파출소장 A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A경감은 지난 근무지에서 지인에게 수사 정보를 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청은 비위 사실과 관련된 첩보를 입수하고 13일 A경감이 근무하는 파출소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비위 사실과 관련해 필요한 서류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A경감은 본인과 관련된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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