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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다지, 100억 계약 맞냐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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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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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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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100억 계약은 아니지만…'인기 강사'는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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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역사 강사 이다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원 계약' 관련한 소문을 해명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류승수, 가수 박선주,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와 이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이다지에게 "100억원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이다지는 "100억 계약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답했다.

그는 "그렇게 받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다. 그런데 제가 가르치는 역사는 수능에서 선택 과목이라 그 정도까지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의 선생님들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 1년 매출에 버금가는 연봉을 버는 분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다지는 "한 과목만 해도 어마어마한 연봉, 100~500억 사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다지는 'SKY 대학 입학생들이 뽑은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뽑힌 것은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한 설문조사에서 그렇게 나왔다고 들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서 이다지는 '인기 강사'라는 말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그는 "학생들이 앞자리에 앉으려고 다툼을 한다"며 "옛날에는 새벽에 와서 자리를 맡았지만 지금은 티켓팅을 한다. 그러면 앞좌석부터 바로 매진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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