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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번호 숫자 높으면 우대금리"…경남銀, 창립 49주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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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 2019.05.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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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이 창립 49주년을 맞아 '감사 적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창립 49주년을 맞아 '감사 적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전국 161곳 영업점을 방문해 감사 적금에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가입 후 발급된 계좌번호 중 4번째 자리부터 11번째 자리까지 총 8자리 계좌번호 숫자 합이 상위 1등부터 1110등까지인 고객에게 특별금리를 지급한다. 같은 순위가 나올 경우에는 추첨을 진행한다.

1등부터 10등까지는 2.3%포인트(P), 11등부터 110등까지는 1.3%P, 111등부터 1110등까지는 0.1%P 특별금리가 제공된다. 기본금리는 △1년제 연 2.4% △2년제 연 2.5% △3년제 연 2.6%다. 특별금리를 적용 받을 경우 각각 연 최고 4.7%, 4.8%, 4.9%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감사 적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 금액은 월 30만원 이내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기관성, 금융기관은 가입이 불가능하다.

이강원 BNK경남은행 마케팅추진부장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창립 기념일인 5월 22일을 시작으로 한 달간 창립 49주년 기념 감사 적금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많은 고객들이 49주년 기념 감사 적금 이벤트 기간을 놓치지 말고 참여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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