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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영장 기각 후 '운동'…과거 주짓수하던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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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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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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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2015년 서울 A도장에서 '일주일에 3번' 운동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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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짓수 도복 입은 승리./사진=주짓수 A도장 블로그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의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주짓수(브라질 유술)를 하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의 주짓수 A도장이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승리가 2015년에 땀에 젖어 주짓수를 하던 사진이 게재돼 있다.

당시 운영자는 "승리와 스파링을 했다. 운동 끝내고 더 친해졌다"며 "승리는 1주일에 3번 정도 꾸준히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프로는 다르다"고 적었다.

해당 블로그에 따르면 승리는 2014년 7월 주짓수를 시작했다. 운영자는 "승리는 내가 본 것만 해도 (한 번 체육관에 오면) 3분 스파링 20판 이상을 뛰는 것 같다"며 "대단한 체력이다. 승리는 주짓수에 빠져 있다"고 전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승리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다른 게시글에도 "승리의 몸 움직임이 좋다. 탁월한 운동신경으로 2년 뒤에는 무섭게 바뀔 것"이라며 "방송에서도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휴식 시간에 주짓수 도장에 왔다가 촬영하러 간다더라"고 했다.
승리가 주짓수 세계선수권에서 4년 연속 우승했던 챔피언 코브링야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사진=주짓수 A도장 블로그<br />
승리가 주짓수 세계선수권에서 4년 연속 우승했던 챔피언 코브링야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사진=주짓수 A도장 블로그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승리는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지 하루도 되지 않은 15일 서울의 한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가 지난 15일 오후 10시30분쯤 운동을 마치고 마중 나온 검은색 세단 차량을 타고 떠나는 사진과 체육관에서 파란색 도복을 입고 진땀을 빼고 있는 승리의 사진도 공개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승리가 승리했다", "멘탈 최고다. 참 뻔뻔하구나", "얼마나 빽이 좋길래 못 잡고 있는건지", "제대로 처벌해야 한다. 그래야 범죄가 줄어들 것"이라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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