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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풀 스마트러닝, 청년 기부사업 일환 한양대에 온라인수강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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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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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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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풀영어와 마풀중국어, 마풀토익을 서비스하는 마풀 스마트러닝이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에 온라인 수강권을 후원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마풀 스마트러닝
사진제공=마풀 스마트러닝
지난 16일 한양대 경영대에서는 개교 80주년, 경영 60주년을 기념한 홈커밍 행사가 열렸다. 경영대 학생들과 동문, 한양대 유규창 경영대학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통해 1인당 90만원 상당 총 3억여 원의 마풀 통합 수강권을 경영대 신입생 350여명에게 전달했다.

마풀은 청년들을 후원하는 기부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년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마풀 스마트러닝 이현준 대표는 “제가 학교에 다닐 때는 지금처럼 어학 공부를 다양하게 접할 방법이 많지 않아서 후배들은 저보다 조금 더 쉽게 어학 공부를 접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후원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꿈을 키우며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미래이기 때문에 오늘의 후원은 기부가 아닌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후원의 소감을 밝혔다.

마풀 스마트러닝은 앞으로 위대한 꿈을 갖고 노력하는 청년이라면 한양대 학생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는 청년들을 장기간 후원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번 한양대 행사의 관계자는 “마풀 스마트러닝이 단순히 교육 상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노력을 선한 영향력으로 학생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기부금 전달식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마풀 스마트러닝은 지난 2월 대한민국 1호 SNS 청년 작가 이창민의 출판기념회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수강권 제공이나 금액 기부뿐만 아니라 장학금 제도 운용, 신규사업인 블록체인 분야에서 청년들에게 기회와 응원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후원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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