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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자이' 견본주택 개관 3일 간 3.2만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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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 2019.05.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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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과천역·정부과천청사역 도보이용 가능...21일 특별공급·22일 1순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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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과천자이 견본주택 내방객들이 분양관련 상담을 받기위헤 100여명 가까이 대기줄을 형성하고 있다./사진= GS건설
GS건설은 경기 과천시 별양동 '과천자이'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 간 3만2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말 견본주택 개관 1시간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던 김모씨(36)는 “오래된 아파트가 많지만 명문학군에 유흥시설이 거의 없는 과천시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고 해 방문했다"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입장부터 상담까지 3시간이나 넘는 대기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강남에 직장이 있어 4호선 이용 출퇴근이 가능하고,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도 곧 착공한다는 소식이 있어 꼭 (청약) 당첨됐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지상 35층 27개동, 총 2099가구로 조성된다. 중소형 면적이 전체의 92%인 718가구다. 일반 분양은 783가구다.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과천대로가 가깝고 과천IC, 양재IC, 우면산터널로 강남 이동이 편리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3253만원이다. 최근 거래된 인근 과천주공 8단지 83㎡의 경우 12억3000만원, 3.3㎡당 3706만원에 거래됐다. 전매제한 기간은 특별공급의 경우 5년, 일반공급의 경우 등기 후 전매 가능하다.

이달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당해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30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며 6월 10~12일 3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임종승 GS건설 분양소장은 “과천자이는 자이 브랜드를 입은 과천 일대 대표 아파트 단지로 그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시설로 명품 주거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52번지 일대 현장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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