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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델손 멀티골' 포항, 경남 꺾고 4연승 질주 '김기동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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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05.1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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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의 완델손.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가 4연승을 내달렸다.

포항은 19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경남FC와 경기에서 완델손의 멀티골을 앞세워 2-1 승리를 거뒀다. 포항은 김기동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4연승 행진 중이다. 시즌 성적 6승 1무 5패(승점 19). 리그 순위도 5위까지 뛰어올랐다.

반면 경남은 쿠니모토의 복귀에도 패배를 당해 4연패 수렁에 빠지게 됐다. 시즌 성적 2승 3무 7패(승점 9)이다.

포항은 팀 공격수 완델손이 전반 25분 이진현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깔끔한 출발을 알린 포항이지만 기쁨이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37분 상대 김승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심판진은 처음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지만 VAR(비디오판독)을 통해 경남의 골로 정정했다.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진 가운데 포항은 완델손이 팀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후반 32분 미드필더 김승대가 찔러준 패스를 완델손이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포항은 남은 시간 리드를 지켜내 승점 3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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