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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4년 연속 국제요리대회서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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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빈 기자
  • 2019.05.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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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학교는 최근 호텔외식조리과 재학생이 마스터쉐프한국협회에서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4년 연속 전원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는 유럽공식승인 세계대회로, 유럽과 아시아 등 총 19개국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한국음식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각국의 요리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축제의 장이다.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는 이번 대회에 식품조각경연 부문 7명, 제과전시경연 부문 3명, 한식요리경연 부문 2명 등 총 12명이 출전해 △금상 7개 △은상 4개 △동상 1개를 각각 획득했다.


정우석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4년 연속 수상해 대회 본부로부터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학생이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요리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는 지난 2016~2017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K-move사업'에 선정, 호주와 싱가포르에 졸업생 12명이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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