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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본업과 자회사의 완벽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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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희 기자
  • 2019.05.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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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포트] 남효지 KTB투자증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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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0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남효지 KTB투자증권 연구원이 에코마케팅 (28,350원 상승600 -2.1%)에 대해 쓴 '본업과 자회사의 완벽한 하모니'입니다.

남 연구원은 에코마케딩의 본언입 광고마케팅뿐 아니라 자회사 데일리엔코의 성장성도 주목, 이들의 추가 성장 가능성에 대해 꼼꼼하게 분석했습니다.

에코마케팅에 대해서는 머신러닝을 통한 실시간 입찰로 광고주의 매출 극대화, 개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빅데이터 컨설팅 센터를 운영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남 연구원은 "월 5000만원 이상 집행하는 광고주 수는 2011년 19개에서 지난해 51개로 대폭 증가했다"며 "취급고 또한 최근 10년간 연평균 약 30% 성장하고 있어 향후 국내에서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이 커질수록 성장 또한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미니 마사지기 '클럭'(Klug)으로 유명한 자회사 데일리엔코는 해외진출로 매출 573억원, 영업이익 161억원, 영업이익률 28.1%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남 연구원은 "주가는 연초들어 227% 올랐지만, 넓은 업무 영역, 높은 수익률, 국내 디지털 광고 시장 내 지위를 감안할 때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 목표주가 4만8000을 제안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에코마케팅, 본업과 자회사의 완벽한 하모니"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제품 개발,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과 에코마케팅의 기획력, 마케팅 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에코마케팅은 종합광고대행사, 미디어렙사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고 있고, 높은 수익성 등을 감안할 때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 개화로 에코마케팅은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며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에코마케팅은 △머신러닝을 통한 실시간 입찰로 광고주의 매출 극대화 △대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빅테이터 컨설팅 센터를 운영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이 커질수록 에코마케딩의 성장 또한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는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작년과 같이 광고부문의 매출액이 매분기 성장하며 매출액 495억원, 영업이익 31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각 전년대비 70.7%, 106.1% 성장한 수치다.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히트제품 '클럭'(Klug)의 라이프사이클도 아직 충분히 남아있다. 작년 7월 출시 이후 온라인에서 약 80만대 판매되었던 ‘클럭’은 올해부터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며 현재까지 작년 판매량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

또 최근에는 리모콘형 출시로 추가 구매 발생 및 판매 단가가 상승했다. 제품 리뉴얼,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해외 진출로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꾸준한 제품 리뉴얼,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해외 진출로 매출 573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3.1%, 630.7%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하면 2019년 매출액은 1020억원, 영업이익은 31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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