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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담배 4갑' 대장암 걸렸던 김승환, 영양제 36알 '폭풍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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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 2019.05.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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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애들 생각' 출연해 17세 연하 아내와 가족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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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환의 대장암 극복 스토리와 17세 연하의 아내와의 사랑 얘기가 화제다. 특히 그의 남다른 영양제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김승환은 21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애들 생각'에 출연해 17살 연하 아내와 아이들과의 삶을 공개했다.

특히 아내 이지연은 남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미선은 그를 보고 "정말 예쁘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199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김승환은 결혼 전인 2005년 대장암 2기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었다. 그는 당시 하루에 담배를 4갑씩 피웠다고 했다.

치료에 성공한 그는 2007년 44살의 나이에 17살 연하인 아내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승환 이지연 부부의 아침 식사 메뉴는 주꾸미 볶음, 찜닭이었다. 하지만 김승환은 함께 식사하지 않았다. 대신 김승환은 선식으로 아침을 대체했다.

김승환은 선식을 본격적으로 먹기 전에 영양제를 먹었다. 먹고, 또 먹었다. VCR을 지켜보던 박미선은 김승환에게 "약을 몇 개 드신거냐"고 물었다. 김승환은 "36개를 먹었다"고 답했다.

박미선은 "(김승환이) 한 번 건강을 잃어본 적이 있으니까 그러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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