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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교육청, 교직원 수련·휴양시설 공동활용 맞손

  • 뉴스1 제공
  • 2019.05.2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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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지난 3월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창원 호텔 2층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참석했다.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서울시교육청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22일 오후 3시 울산 현대호텔에서 교직원 수련·휴양시설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모든 교직원들이 각 시·도교육청이 지정한 수련·휴양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특정 교육청 수련·휴양시설은 해당 교육청 소속 교직원들만 사용할 수 있었다.

시·도교육청들이 개방할 교직원 수련·휴양시설은 총 20곳이다. 개방은 시·도교육청 여건을 감안해 6~9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학생교육원, 충남교육청해양수련원 등 11곳이 6월, 부산시학생교육원 등 4곳이 7월, 울산시교육수련원 등 5곳이 9월부터다.

앞으로 시·도교육청들은 수용인원, 시설규모, 지역여건 등을 감안해 수련·휴양시설 세부 이용방안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용요금과 이용기간 등에 대한 관련 규정도 두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지역문화 체험 기회와 복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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