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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카카오페이 청구서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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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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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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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나생명
사진=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은 카카오페이를 통해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청구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고객의 보험료가 연체됐을 경우 카카오 '알림톡'으로 납입 현황을 알려주고 보험료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다. 기존에는 문자 등의 연체 알림에도 보험료 납부로 이어지지 않아 계약이 해지되는 일이 잦았다. 카카오페이 청구서를 이용하면 즉시 납부를 할 수 있다.

또 고객센터와 상담 중에 카카오페이를 통해 즉시 납부도 가능하다. 전화로 상담 중에 고객이 보험료 납입을 요청하면 카카오톡으로 청구서가 발송돼 바로 보험료를 낼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면서 전화안내를 진행해 보다 쉽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 사이버창구 보험료 납입 서비스를 통해서도 원하는 고객에 한해 즉시 납입을 위한 ‘카카오페이 청구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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