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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분야 문제 해결, ‘특화된 전문 서비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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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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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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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저임금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을 비롯하여 노동법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의 노동 관련 법률과 정책에는 더욱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노무법인 신영 김광훈 대표/사진제공=노무법인 신영
노무법인 신영 김광훈 대표/사진제공=노무법인 신영
노무법인 신영의 김광훈 대표는 “노동법률 분야 전반에서 법 개정이 이루어졌을 뿐 아니라 근로자들의 가치관 변화에 따라 현장 HR 실무자에게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며 “과거 작은 규모 사업장에서는 임금체불이나 해고 등 법적 이슈가 발생한 경우에만 노무법인을 찾았던 반면, 최근에는 기업설립 이전 단계에서부터 법적 기준을 준수한 HR시스템을 미리 갖추어 노사분쟁을 예방하고자 문의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노무법인 신영에서는 근로계약서를 비롯한 법적 서류를 완비하고 급여설계부터 사내교육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인사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법적인 신뢰를 기반으로 노사분쟁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노무법인 신영은 10명 이상의 분야별 전문 노무사를 갖춘 중견 노무법인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과 해결책 제시’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사건에 대해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갖춘 노무사들이 직접 온라인과 전화로 무료 상담을 진행하여 사건 수임 이전 단계부터 의뢰인의 문제 상황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법조인의 ‘부당해고’ 사건을 대리할 정도로 난이도 높은 사건에 대해서도 수임하고 있어 노사분쟁 해결에도 특화된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김 대표는 “기업이든 근로자든 그 누구라도 ‘선과 악’의 문제가 아닌 ‘실질적인 이해관계’의 차이로 법률적인 대립이나 문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항상 고려하고 있다”며 “노무법인 신영은 가장 현실적인 문제 해결방법을 솔직하게 제시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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