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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U-20 월드컵 에콰도르와 1차전서 1-1 무승부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 2019.05.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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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파란색 유니폼)-에콰도르의 경기 모습. /사진=국제축구연맹 홈페이지
일본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고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일본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폴란드 비드고슈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에콰도르와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45분 다가와 교스케의 자책골로 선제 실점했으나 후반 23분 야마다 고타가 동점골을 넣었다.

세네갈은 같은 날 루블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타히티와 A조 1차전에서 아마두 사냐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 사냐는 경기 시작 9.6초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U-20 월드컵 사상 최단시간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개최국 폴란드는 콜롬비아에 0-2로 졌고, 이탈리아는 멕시코를 2-1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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