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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측 "최정훈, 父 사업과 관련 없어…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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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9.05.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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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 보도내용 사실 아냐…공식입장 전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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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밴드 잔나비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진행된 DMC 페스티벌 젊음의 축제 '상암에서 놀자'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hwijpg@(김휘선 인턴기자)
잔나비 최정훈 측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접대한 사업가 아들이라는 의혹에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5일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어제 한 방송사의 뉴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보도된 해당 내용은 일절 사실이 아니며 페포니뮤직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거론된 두 아들 또한 아버지의 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관련 조사를 받은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유포되고 있어 이에 있어 법적 강력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4일 SBS는 8뉴스에서 김학의 전 차관에게 3000만원이 넘는 향응과 접대를 한 혐의로 사업가 최 씨가 최근 수사를 받았다며 경영에 개입한 유명밴드 보컬 아들의 존재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유명 밴드 멤버로 잔나비 멤버인 최정훈이 지목됐다.

다음은 최정훈 소속사 공식입장 글 전문

안녕하세요 페포니뮤직입니다.
어제 한 방송사의 뉴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뉴스로 보도된 해당 내용은 일절 사실이 아니며
저희 페포니뮤직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보도에 거론된 두 아들 또한 아버지의 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관련 조사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현재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유포되고 있어
이에 있어 법적 강력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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