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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우]"에치에프알, 명확해진 성장성...목표가↑" -한화투자증권

  • 이대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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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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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에프알의 5G 매출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실적과 함께 주가도 우상향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강해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3만 1,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에치에프알 2분기 실적을 매출 626억원,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를 반영한 상반기 매출액은 786억원 수준이며, 기존에 예상했던 상반기 매출액 77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5G 사이클 수혜에 대한 방향성은 더욱 뚜렷해지고,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세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연간 실적 추정치도 높였다. 최 연구원은 2019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2,120억원(+57.1% y-y), 영업이익 247억원(+760.9% y-y)으로 상향조정 했다.

"하반기 진입이 가까워진 현 시점부터는 2020년 해외 5G 투자 사이클로 인한 수혜에 주목해야 한다"며, "에치에프알은 과거 4G LTE 사이클 당시 버라이즌(Verizon), AT&T(미국), NTT도코모(일본)향 프론트홀(Fronthaul) 장비 수주 레퍼런스가 있어 2020년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의 5G 상용화 계획이 2020 도쿄 올림픽 이전이라는 점 역시 긍정적인 전망의 주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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