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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회장, '플라스틱 프리' 동참…다음 타자는 이승기·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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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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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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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추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가운데)이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종료 쫑파티에서 주인공 이승기(왼쪽), 수지(오른쪽)와 함께 배가본드의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br>/사진=셀트리온그룹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가운데)이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종료 쫑파티에서 주인공 이승기(왼쪽), 수지(오른쪽)와 함께 배가본드의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br>/사진=셀트리온그룹
서정진 셀트리온 (266,500원 상승14000 5.5%)그룹 회장이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인증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27일 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서 회장은 최근 직원들의 이름이 새겨진 머그컵을 제작·지급하고, 화장실 내 일회용 타올 대신 핸드 드라이어기를 설치하는 등 친환경 제품 사용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서 회장은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서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배가본드'의 주연배우 이승기와 수지를 각각 추천했다. 배가본드는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가 제작사로 참여했다.

서 회장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내일을 사명으로 하는 셀트리온이 이 같은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건강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이 현 세대의 중요한 과제인 만큼 앞으로도 친환경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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