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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축제의 도시 광양 비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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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전남)=나요안 기자
  • 2019.05.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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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전문가, 지역 대표들 머리 맞대…광양색의 새로운 글로벌 축제 발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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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광포럼 포스터. 전남 광양시는 오는 28일 ‘광양시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19 테마10선 6권역 포럼-광양시 지역 관광포럼’을 개최한다. 국내 대표적 축제 전문가인 경희대 이수범 교수의 주제발표, 배재대 정강환 교수의 사례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이수범 교수를 좌장으로, 황인석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장진만 월드커뮤니케이션 대표 등 국내 유수의 관광 전문가들과 지역 대표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사진제공=과양시.
축제의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들과 지역대표들이 머리를 맞댄다.

전남 광양시는 오는 28일 ‘광양시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19 테마10선 6권역 포럼-광양시 지역 관광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내 대표적 축제 전문가인 경희대 이수범 교수의 주제발표, 배재대 정강환 교수의 사례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이수범 교수를 좌장으로, 황인석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장진만 월드커뮤니케이션 대표 등 국내 유수의 관광 전문가들과 지역 대표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광양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광양매화축제, 광양숯불구이, 광양전어축제, 광양국사봉철쭉축제 등 기존 축제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논의하고, 광양색을 입힌 새로운 글로벌 축제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권역별 광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10개 권역을 ‘테마여행 10선’으로 선정,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수, 순천, 광양, 보성 4개 지자체는 ‘6권역 남도바닷길’로 선정돼 광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9 테마여행 10선 6권역 포럼’은 광양시 지역포럼를 시작으로 △여수시 지역포럼(6월3일 14시, 디오션리조트) △순천시 지역포럼(6월11일 14시, 에코그라드호텔) △보성군 지역포럼(6월18일 14시, 다비치콘도) △종합포럼 1(6월25일 14시, 에코그라드호텔) △종합포럼 2(6월 27일 14시, 광양 락희호텔)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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